





#포천경찰부엉이 #강민규작가 #미션테크대형3D프린터 #C600플러스
지난번에는 3D프린팅된 포천경찰부엉이를 보고 깜짝 놀랐었는데요,
이번에는 도색전 과정의 모습을 보게 되었어요.
하나의 작품이 탄생하기까지 정말 많은 작업의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요
일단 출력과정 자체도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데요, 이후 과정도 정말 많아요
우선 1500mm인만큼 여러개의 조각들로 출력을 하고 조립은 3D펜으로 붙여 인두작업을 해요
(프린터 출력사이즈가 500*500*600mm이니 조각을 나눠서 출력한답니다.)
다음은 퍼티작업을 하는데요, 노랑색은 차량용 퍼티예요. 바르고 가공하고.
그 다음 작업은 도색 전 뿌려주는 서페이서 작업인데요, 뿌리고 나면 작업할 부분이 아주 잘 보인다고 해요
후에 다시 퍼티 바르고 가공한 상태가 지금은 상태라고 해요.
이후 다시 서페이스 뿌리고 다시 퍼티바르고 가공후에 페인트가 올라간다고 하니
정말 하나의 작품을 보기 위해선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걸 새삼 놀라움을 금치 못했어요
도장은 외부에 강한 차량용 우레탄 페인트를 사용한다고 하니 강한 햇볕이나 눈비에도 끄떡없겠죠~~
그래도 이전의 흙작업을 통한 뼈대 작업을 3D프린터가 해낼 수 있으니 이또한 많은 시간과 노력의 양을 덜어드릴수 있어 다행이고요, 기계가 할수 없는 정교한 작업과 생명을 불어넣는 일은 작가님의 손이 아니면 안된다는 사실~
곧 완성된 사진을 보내주신다고 하닌 한껏 기대합니다
모두들 무더위와 다시 시작된 코로나를 이기는 하루가 되시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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