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달 7월 22일(월)~23일(화) 대전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우수상용품 업체설명회 박람회에 다녀왔습니다
6월 1차 서류 심사 통과로 192개 업체 중 86개 업체 안에 선정되어 이번 박람회의 기회를 얻을 수 있었는데요~
3D프린터 업체로는 저희 회사가 유일해서인지 많은 분들이 관심있게 봐주셨습니다
3D프린터를 처음 보시는 분들도 많으셔서 3D프린터의 움직임, 출력물들을 신기하게 보고 가셨어요
직접 설계, 제조한 카르테시안 방식과 델타방식을 동시에 보여드릴 수 있어서 더욱 좋았지요
역시 귀여운 하이파이브 하는 베이비그루터는 인기 만점이었고요~
대표님께서 미리 출력하시고, 이틀 동안 C1000에서 계속 만들어지던 엔진도 많은 관심 가운데 있었어요
델타250, 델타350에서는 1시간 40만에 출력되는 그루터를 출력해 설명을 들으러 오시는 분들께 드렸어요
피큐어 매니아이신 옆 무정전전원장치 업체의 차장님께는 그루터를 너무 좋아하는 아드님 갖다드리라고 특별히 0.06레이어로 출력해 드렸어요
둘째날에는 수류탄과 탄피를 출력해서 보여드렸더니 더 많은 분들이 실질적으로 엔진과 함께 관심을 보이셨어요
날카로운 질문세례를 받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둘째날의 대면평가를 무사히 마치고 이번 박람회는 끝났답니다
어제 2차 대면평가 결과가 나왔는데, 86개 업체중 39개 업체가 선정되었고 다행히 저희 3D프린터 5종 모두 선정이 되어 다음주 현장 실사만 남겨놓고 있습니다.
끝까지 잘 통과되어야 할텐데, 마음속으로 스스로를 응원합니다
6,70년대 문맹률퇴치, 90년대 IT교육이 군대를 통해 확산되었다는데,
이번 저희 회사 3D프린터를 통해 4차산업의 붐이 조금더 활발히 일어날 수 있으면 하고 간절히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