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이의 멋진 건축물 5번째 입니다~^^
(물론, 저희에게 보내준 작품만 이고요)
집에 가서 보니 프린터 5대가 신나게 돌아가고 있더라구요~
윤이의
빠른 모델링 실력이나,
출력하고 난 후의 후가공을 위해 서포터를 최대한 적게 주려고 하는 모델링과 출력을 고민하는 모습,
색을 위해 밤새우는 이야기 등
풍성한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었어요
윤이의 실력을 조각하시는 작가님이 보시더니
21살 나이에 좋은 실력을 갖고 있다고,
앞으로 캐드, 3d프린터모델링 프로그램, 포토샾 들을 배워두면 정말 최고의 실력을 갖출 수 있다고 하셨어요
이 말을 그대로 전해 주고 앞으로의 멋진 모습을 기대한다고 응원을 아끼지 않았지요